오늘의 곡
쉬는 날이었다.
지방선거날이라 합법적으로 회사 안 갔음! 짜릿했다!!!!!!
오전에 일어나자마자 투표하러갔다.
마음만은 나도 애국자 내가 뽑은 후보가 당선되면 내 연봉도 좀 올려줬으면 좋겠다.
오후에는 역시나 쇠질하러 직행
쉬는 날이라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게을러질 게 뻔해서 몸을 강제로 끌고 나갔고 하얗게 불태웠다.
저녁에는 미용실에 갔다. 머리를 새로 했는데, 거울을 보니 웬 잘생긴 청년이 앉아있었다.
머리가 예쁘게 잘 나와서 쌤께 속으로 절했다.

끝나고 나서는 완벽한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버거킹 감 ㅋㅋㅋㅋ

인형뽑기도 했는데 현란한 집게 무빙으로 훈X놈 뽑음

오늘도 끝

앞으로는 당일 업로드하기를 목표로 노력할 예정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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